당연한 듯 습관이 되어 버린것


친구가 뜬금없이

'여자는 남자를 사랑 하지않는다' 는 말을했다......




그래... 마치 고양이 같지




안희정 사건을 지켜보며...


“안희정이 무죄면 대한민국이 유죄” 안 성토장 된 국회 여가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96464&code=11121300&cp=nv


여성단체들은 오래전부터 정치적 이득이 없어진 위안부문제는 관심이 없어진거같고 이제는 새로운 이슈에만 몰입해 물어뜯는거 같다

안희정 사건에서 보여진 '상사의 지위때문에 내가 불이익을 볼까 두려워 관계를 가져왔다' 또는 '강제성 없지만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관점은 어쩌면 어느 하나의 잘못이 아닌 사회전반에서 서로 물고 물린 관습적으로 당연시 해왔던 처세적 병폐에 기인한것은 아닐까.정말 가해자와 피해자를 나눌수 있는 문제일까도 의문이 든다 

예전에 횡행했던 혹시 내아이가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어 선생님께 촌지를 주거나,돈을 상납하거나 또는 직장에서 나만 불이익 당할까 아부하고 ,싫은데 친한척 하고 하기싫은 등산,낚시 따라가기,분위기 맞추기 위해 음주가무에 나서고 등등 거부하지 못하고 이익을 위해 하는, 혹시 피해볼까 두려워 스스로 피해보는 행동들은 만연했고 이런 강제성 없지만 하는 행동들....앞으로도 그럴것이다. 하지만 안희정 건과 같은 성관련 경우엔 여성들도 스스로 선을 긋는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다. 상대가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희정 건은 사법부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는 직접적 협박, 언동이 없으면 무죄로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면 법적판단기준이 모호해지는 잣대가 될수있기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수많은 관점을 상대할때 어느 한쪽 관점을 수용해버리는건 매우 위험하기에 그렇다


어찌보면 누군가는 독박을 쓰는 것이 사회적 관습 같은 거니 어쩔 수 없는건지 모르지만 안희정 혼자만의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다. 고대부터 행해왔던 인간사회의 전반적인 처세적 병폐라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솔직히 인권사회.....? 개뿔이다. 가해자로 찍힌 사람도 인권을 보장하기로 약속한 사회다.정치적으론 이미 죽었는데 사회적 매도로 사형과 다름없는 인격살인하는 모리배(謀利輩) 짓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마녀사냥도 기독교적 관점이 장악한 중세에는  정의 였다

어쩌면 본능의 지배인지도 모르겠지만

인간이란 동물은 한번 이념과 관점이 서면 그에 반하는 모두가 악이고 내쪽에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무슨짓을 해도 모두 선으로 해석하려는 이기적 오만으로 가득차있다

문재인정부 지지율하락에 대한 생각


하락을 이전에 많이 올랐으니 정상치로 떨어지는거라는 말들을 하는데.....
쉬운말들 하시네

뭐 원론적으로 그럴수도 있다

또 대북문제가 지지부진해서 떨어진다 보는견해도 경제문제때문에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지만 문제는 중요한 하나를 빠트렸는데 최근 들풀처럼 일어나는 페미니즘 시위에 대한 염증과 그에 대한 문재인정부와 진보세력의 단호함없는 태도와 오히려 지지하는 여성인사들 덕분에 빠지는 지지율이 적어도 반은 되리라 본다

대북문제의 지지부진함은 사실 우리탓이 아니다. 국제관계문제 때문이고 지지율 하락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겠지만 그렇다고 큰영향을 많이 주진 못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경제문제는........플랜이 안보인다는 것이 문제. 그리고 이전에도 밝혔듯이 페미니즘문제가 진보세력과 문정부에 독으로 작용할거라 말한적있다

오프라인에서 보여지는 것 보다 인터넷에서 보여지는건 잘 안드러나는 편이라 모르는 것 같은데 아무리 오프라인 언론이 감춰도 대부분의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인터넷을 통해 세상을 본다. 그속의 여론이 이제는 무시하지 못할 정도라는거다. 페미니즘 여성운동에 대한 반감이 진보세력과 문정부에 지지율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한국도 곧 초식남의 시대가 온다

80년대 이후 일드를 보다보면 남녀가 썸타는것도 그렇고 사귀는거 같은데 아닌거같기도 하면서 결국 적극적 대쉬도 보이지않는 눈빛만 사정없이 교환하는 이해안되는 장면들이 많았다

안희정 사건,페미니즘 여성시위,미투사건,여성주의 파시즘..등을 거치면서 한국도 남자가 먼저 일방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쉬하거나 관계를 리드해가는건 어려운 시대가 되갈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짐승남은 가고 초식남이 대세가 된다 (왠지 기쁜 이느낌은 뭐지?)

여자가 먼저 말하지 않는 한 남자가 먼저 말하는 일은 사라지게 될수도 있다

초식남의 등장과 유행이 물론 여러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전에 어디서 본말인지 기억 않나는데.....
일본에 초식남이 유행하게된 원인중에 하나가 사회전반으로 지금의 우리와 같은 상황과 비슷한 사회현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진위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안희정사건에서 보여진 애매한 관점주장과 페미들의 사회권력 투쟁과 정치권 유입 그리고 미투운동에서 보여진 어디까지 미투사안으로 볼지 애매한 부분들 까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엔 결국 초식남이 올수밖에  없을것 같다. 앞으론 아무리 이쁘게 차려입은 여성이 보여도 절대 쳐다도 안보는 근성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여성주의 파시즘의 도래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그래서 책임감도 없다. 그래왔다

진보정권이 다시 들어선이후 여성피해자 프레임을 기반으로 공격성시위나 주장이 난립하고있는듯 느껴진다. 일부에선 남성들에게 받아들여지는건 전쟁과 폭력성이 통하는 언어라며 공격적인 방법을 취하는거라던데  전쟁이 무얼 의미하는지 개념이 없다 주변에선 징징댄다 표현하던데 페미들은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

한편으로는 극우보수세력이나 기득권 자본세력이 뒤에 숨어 뽐뿌질 하는거로 의심하는 측도 있다 왜냐하면 보수정권하에선 여성단체들이 상대적으로 조용한편이였고 위안부협상 진행중에도 내기억으론 적극적으로 나서서 강한 반발운동을 재기한적이 없기때문이다 물론 여성운동도 지금처럼 강하지 않았다

사실 지금의 페미나 여성단체들이 오래된 여성문제인 위안부나 평범한 일반여성에 큰 관심은 없어보인다 다만 이용가치가 있었을뿐이고  그들에게 현재 시점으로 와닿는건 주로 사회적 권력이나 정치권력에 관심있을뿐 지금 당장 이권을 챙길만한 일에 쏠려있는건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안희정 사건도 그들에게 사건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명분상 세력확장에 이용가치가 있기때문이다

지금 상황을 과도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둘중에 하나로 흐를것은 자명하다

여성주의 프레임이 자리잡아 사회,국가,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여성주의 프레임이 어쩌면 창작의 자유까지 옥죄는 사회로 넘어가던가 아니면 사회적 반발력으로 파시즘의 시대로 넘어가 더 강한 파시즘이 여성주의 파시즘을 누르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
사회적 갈등과 혼란의 지속과 파시즘의 난립은 역사적으로 강력한 파시즘세력을 몰고 오기때문이다

문제는 항상 갈등과 혼란이 지속되는 시대가 되면 국가가 쇠락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는점이다

여성기득권층이나 여성권력층은 이문제를 해결하기보단 이용해서 이권이 더 커지길바라는거 같으니 기대하기 어렵고
민주당이나 진보정당은 대책이 없는거로 보이는데 현 문재인정부는 가능할까 모르겠다
보수정당은 어차피 똑똑한 리더가 없으니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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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범죄 동일처벌을 주장하면서 홍대몰카 범죄자를  홍본좌라며 영웅시하는건 웃기지 않은가. 그러니까 비뚤어진 트롤이란 거다

인간들의 찌질함이란......

애초 인터넷 깊숙한 곳에서 익명으로 불법적인것들을 나눠보며 즐기던 女트롤들이 모여  홍대불법몰래카메라 서로 돌려보고 씹고 즐기다 들키자 '왜 우리만 갖고 그래 그동안 한놈들 많은데 나만 나쁜년이야? 나쁜놈들은 더많은데?' 하며 거리로 나온것이다.

근데 거기에 페미니스트 세력이 명분을 지원하며 숟가락 얹고 여성단체가 이용하기위해 또 숟가락 얹고 이용해먹을 가치가 보이니 여성정치가도 숟가락 얹고  사회갈등조장하려는 세력도  몰래 숟가락 얹고 이놈저눔 저열한 욕망이 모인 결정체가  워마드=혜화역시위=광화문시위 가 된것이다

방송에선 제대로 팩트를 파헤치기보단 포장하고 미화하기 바쁘다. 왜일까 그건 사회적 반작용이 더 두렵기 때문일수도 있고 시위를 이용하는자들의 찌질한수법에 당하기 싫어서 일수도 있을 것이다

웃기는 사실은  그들 시위의 진면목이 주요방송에서 미화되고 축소되며 가려지는데 다른 시위와는 달리 알리러 나온이들이 오히려 보이는대로 알려지는걸 싫어하는 이상하고 괴이한 태도들이다 


'인간처럼 혐오스런 존재도 없다

다른 종에비해 너무많아 그런게지

이기적이니 곧 수가 줄어들겠지

그럼 사랑스런 존재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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