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 지지율하락에 대한 생각


하락을 이전에 많이 올랐으니 정상치로 떨어지는거라는 말들을 하는데.....
쉬운말들 하시네

뭐 원론적으로 그럴수도 있다

또 대북문제가 지지부진해서 떨어진다 보는견해도 경제문제때문에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지만 문제는 중요한 하나를 빠트렸는데 최근 들풀처럼 일어나는 페미니즘 시위에 대한 염증과 그에 대한 문재인정부와 진보세력의 단호함없는 태도와 오히려 지지하는 여성인사들 덕분에 빠지는 지지율이 적어도 반은 되리라 본다

대북문제의 지지부진함은 사실 우리탓이 아니다. 국제관계문제 때문이고 지지율 하락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겠지만 그렇다고 큰영향을 많이 주진 못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경제문제는........플랜이 안보인다는 것이 문제. 그리고 이전에도 밝혔듯이 페미니즘문제가 진보세력과 문정부에 독으로 작용할거라 말한적있다

오프라인에서 보여지는 것 보다 인터넷에서 보여지는건 잘 안드러나는 편이라 모르는 것 같은데 아무리 오프라인 언론이 감춰도 대부분의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인터넷을 통해 세상을 본다. 그속의 여론이 이제는 무시하지 못할 정도라는거다. 페미니즘 여성운동에 대한 반감이 진보세력과 문정부에 지지율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한국도 곧 초식남의 시대가 온다

80년대 이후 일드를 보다보면 남녀가 썸타는것도 그렇고 사귀는거 같은데 아닌거같기도 하면서 결국 적극적 대쉬도 보이지않는 눈빛만 사정없이 교환하는 이해안되는 장면들이 많았다

안희정 사건,페미니즘 여성시위,미투사건,여성주의 파시즘..등을 거치면서 한국도 남자가 먼저 일방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쉬하거나 관계를 리드해가는건 어려운 시대가 되갈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짐승남은 가고 초식남이 대세가 된다 (왠지 기쁜 이느낌은 뭐지?)

여자가 먼저 말하지 않는한 남자가 먼저 말하는 일은 사라지게 될수도 있다

초식남의 등장과 유행이 물론 여러원인이 있기는 하지만

전에 어디서 본말인지 기억 않나는데.....
일본에 초식남이 유행하게된 원인중에 하나가 사회전반으로 지금의 우리와 같은 상황과 비슷한 사회현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진위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안희정사건에서 보여진 관점주장과 미투운동에서 보여진 어디까지 미투사안으로 볼지 애매한 부분들 까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엔 결국 초식남이 올수밖에  없을것 같다

여성주의 파시즘의 도래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그래서 책임감도 없다. 그래왔다

진보정권이 다시 들어선이후 여성피해자 프레임을 기반으로 공격성시위나 주장이 난립하고있는듯 느껴진다. 일부에선 남성들에게 받아들여지는건 전쟁과 폭력성이 통하는 언어라며 공격적인 방법을 취하는거라던데

한편으로는 극우보수세력이나 기득권 자본세력이 뒤에 숨어 뽐뿌질 하는거로 의심하는 측도 있다 왜냐하면 보수정권하에선 여성단체들이 상대적으로 조용한편이였고 위안부협상 진행중에도 내기억으론 적극적으로 나서서 강한 반발운동을 재기한적이 없기때문이다 물론 여성운동도 지금처럼 강하지 않았다

사실 지금의 페미나 여성단체들이 오래된 여성문제인 위안부나 평범한 일반여성에 큰 관심은 없어보인다 다만 이용가치가 있었을뿐이고  그들에게 현재 시점으로 와닿는건 주로 사회적 권력이나 정치권력에 관심있을뿐 지금 당장 이권을 챙길만한 일에 쏠려있는건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안희정 사건도 그들에게 사건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세력확장에 이용가치가 있기때문이다

지금 상황을 과도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둘중에 하나로 흐를것은 자명하다

여성주의 프레임이 자리잡아 사회,국가,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여성주의 프레임이 어쩌면 창작의 자유까지 옥죄는 사회로 넘어가던가 아니면 사회적 반발력으로 파시즘의 시대로 넘어가 더 강한 파시즘이 여성주의 파시즘을 누르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
사회적 갈등과 혼란의 지속과 파시즘의 난립은 역사적으로 강력한 파시즘세력을 몰고 오기때문이다

문제는 항상 갈등과 혼란이 지속되는 시대가 되면 국가가 쇠락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는점이다

여성기득권층이나 여성권력층은 이문제를 해결하기보단 이용해서 이권이 더 커지길바라는거 같으니 기대하기 어렵고
민주당이나 진보정당은 대책이 없는거로 보이는데 현 문재인정부는 가능할까 모르겠다
보수정당은 어차피 하수인 수준이니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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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범죄 동일처벌을 주장하면서 홍대몰카 범죄자를  홍본좌라며 영웅시하는건 웃기지 않은가. 그러니까 비뚤어진 트롤이란 거다

인간들의 찌질함이란......

애초 인터넷 깊숙한 곳에서 익명으로 불법적인것들을 나눠보며 즐기던 女트롤들이 모여  홍대불법몰래카메라 서로 돌려보고 씹고 즐기다 들키자 '왜 우리만 갖고 그래 그동안 한놈들 많은데 나만 나쁜년이야? 나쁜놈들은 더많은데?' 하며 거리로 나온것이다.

근데 거기에 페미니스트 세력이 명분을 지원하며 숟가락 얹고 여성단체가 이용하기위해 또 숟가락 얹고 이용해먹을 가치가 보이니 여성정치가도 숟가락 얹고  사회갈등조장하려는 세력도  몰래 숟가락 얹고 이놈저눔 저열한 욕망이 모인 결정체가  워마드=혜화역시위=광화문시위 가 된것이다

방송에선 제대로 팩트를 파헤치기보단 포장하고 미화하기 바쁘다. 왜일까 그건 사회적 반작용이 더 두렵기 때문일수도 있고 시위를 이용하는자들의 찌질한수법에 당하기 싫어서 일수도 있을 것이다

웃기는 사실은  그들 시위의 진면목이 주요방송에서 미화되고 축소되며 가려지는데 다른 시위와는 달리 알리러 나온이들이 오히려 보이는대로 알려지는걸 싫어하는 이상하고 괴이한 태도들이다 


'인간처럼 혐오스런 존재도 없다

다른 종에비해 너무많아 그런게지

이기적이니 곧 수가 줄어들겠지

그럼 사랑스런 존재가 될까'

페미들의 혜화역시위부터 광화문시위까지

혜화역시위부터 광화문시위까지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모순투성이의 가장 한심한 괴성지르기 시위로 기억될것이다. 박사모태극기시위와 자웅을 겨룰정도다.

시위를 통해 페미의 위세를 자랑하고 싶었겠지만 오히려 이번기회로 페미니즘 주장의 비논리적 허구와 파시즘적인 맹목을 더많은사람들이 알아버리는 계기가 되버렸다

페미니스트쪽에서 보면 기대했던 득보단 실이 더 많았던 시위로 보이는데 주요언론들이 왜곡하며 감추기 바빴지만 인터넷이나 일부 방송을 통해 들어난 페미니스트들의 피해망상적 비논리와 저능을 의심하게 만들었고 오히려 국민들에게 경계심을 갖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그 동안 관심없어 잘모르던 사람들에게까지 속내가 까발려지고 단점이 까발려지고 피해망상적인 비논리가 까발려지고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 것이다

아이들은 감정이 없는 바보가 아닙니다

오늘 아이들 둘을 커다란 장지갑으로 얼굴을 수차레 후려치는 엄마를 봤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경험상 얼굴쪽을 때리는건 평생상처로 남습니다. 아마 당신이 나이들었을때 아이들이 효도하길 기대하지 마세요.말을 할수있을때부터 아이들은 모멸감이라는 감정을 느낀답니다 차라리 종아리를 때리세요 많이 다릅니다.


내 초등학교2학년시절 여선생님한테 목이 돌아갈정도의 따귀를 맞았던 충격은 평생 학교를 두려워하고 혐오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이 잘못된 성격차지수를 아직도 억지로 들이대는 이유

이미 문제가 있는 잘못된 자료근거로 지적됬음에도 끝까지 철판깔고 들이대는 이유는 페미니즘에서 주장하는 한국여성평등수준이 낮다는 논리적 근거가 없기때문입니다.여성계와 페미니스트들이 사회적권력과 이득을 얻기위해 일반여성에게 피해의식을 계속 조장해야하는데 그러다보니 억지자료와 왜곡을 서슴치않고 하는겁니다.




이러니 페미니스트가 저능하다는 말이 나온거다 그게아니라면 현학주의에 빠져 국민 또는 일반여성들은 잘못된근거임을 눈치채지못할것이라 확신하는 국민을 개돼지 로 보는 태도에서 비롯된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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